[소식][윗유 콘텐츠데이] 수영장이 있는 회사에서 만드는 숏폼 콘텐츠|SWIMMING DAY

[윗유 콘텐츠데이] 수영장이 있는 회사에서 만드는 숏폼 콘텐츠|SWIMMING DAY

윗유 콘텐츠데이 SWIMMING 신사옥 프라이빗 수영장

윗유 ‘콘텐츠데이’란?

윗유의 ‘콘텐츠데이’는 전속 크리에이터들이 매달 새로운 주제와 공간, 경험에 도전하고 이를 자신만의 숏폼 콘텐츠로 만들어보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입니다.

윗유는 매달 새로운 콘텐츠 거리와 경험의 기회를 제안하고, 크리에이터들은 같은 주제라도 자신의 캐릭터와 채널 스타일에 맞게 자유롭게 재해석합니다.

이번 콘텐츠데이는 조금 더 특별한 공간에서 진행됐습니다.

수영장이 있는 회사가 있다고? 👀🏊‍♀️

윗유 신사옥에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사옥 안에 자리한 프라이빗 수영장입니다.

이번 콘텐츠데이는 윗유 크리에이터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이 공간에서 진행됐습니다.

무더운 여름, 멀리 휴양지를 찾아가지 않아도 사옥 안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그 경험을 바로 숏폼 콘텐츠로 만들어볼 수 있도록 ‘SWIMMING’을 이번 콘텐츠데이의 주제로 정했습니다.

이번 콘텐츠데이에는 플리즈, 차옳은, 람누끼, 꾸, 나야연수, 티니, 윤미, 미뇽, 쉐리, 이은별, 리미, 은욱이네, 이루징, 강태공, 김도현, 엄진솔, 시리시리, 나경, 류채린, 이매온, 김오후, 박시연 크리에이터가 함께했습니다.

같은 수영장, 크리에이터마다 다른 콘텐츠

촬영이 시작되자 수영장은 금세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윗유 콘텐츠데이 SWIMMING 수영장 숏폼 촬영

윗유 크리에이터 수영장 콘텐츠 촬영 현장

윗유 신사옥 프라이빗 풀 콘텐츠데이

썬베드에 누워 여유롭게 룩북을 촬영하기도 하고,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하고, 물총을 들고 서로 장난을 치기도 했는데요.

프라이빗 풀에 놀러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스타일대로 공간을 활용하다 보니, 같은 수영장에서도 크리에이터마다 전혀 다른 숏폼 콘텐츠가 만들어졌습니다.

경험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SWIMMING DAY

윗유 크리에이터 SWIMMING 콘텐츠데이 물놀이

윗유 콘텐츠데이 수영장 크리에이터 촬영

콘텐츠데이의 중요한 포인트는 정해진 결과물을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공간과 주제를 경험하고, 그 안에서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해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SWIMMING’이라는 주제도 누군가에게는 룩북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물놀이 콘텐츠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먹방이나 챌린지 콘텐츠가 됐습니다.

여름 콘텐츠의 정석, 랜덤 화채 만들기 🍉🍧

윗유 콘텐츠데이 랜덤 화채 만들기

윗유 크리에이터 화채 만들기 콘텐츠

물놀이 중간에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화채 만들기도 진행했습니다.

팀마다 직접 재료를 고르고 각자의 방식으로 랜덤 화채를 만들어봤는데요.

같은 화채 만들기라도 재료 조합부터 완성된 비주얼까지 모두 달라 크리에이터들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완성된 화채를 함께 나눠 먹고 서로의 맛을 평가하는 시간까지 더해지면서, 하나의 체험이 또 다른 콘텐츠 거리로 이어졌습니다.

메이크업부터 먹방까지, 같은 주제를 다르게 풀어내는 크리에이터들

윗유 SWIMMING 콘텐츠데이 크리에이터 숏폼 촬영

물놀이를 활용한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수영장 안에서 메이크업에 도전하기도 하고, 물놀이를 즐기며 먹방을 찍기도 하며 크리에이터마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했습니다.

같은 ‘SWIMMING’이라는 주제였지만 각자의 채널 색깔에 따라 전혀 다른 콘텐츠가 완성됐는데요.

단순히 수영장에서 노는 것을 넘어, 크리에이터의 캐릭터와 아이디어가 더해지면서 하나의 공간이 다양한 숏폼 콘텐츠의 무대가 됐습니다.

윗유 크리에이터 수영장 숏폼 콘텐츠 현장

윗유 콘텐츠데이 SWIMMING 크리에이터 활동

콘텐츠를 만들고, 함께 경험하는 하루

모든 촬영을 마친 뒤에는 지하 1층 라운지에 다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열심히 촬영한 뒤 함께 둘러앉아 먹는 밥은 역시나 꿀맛!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부터 화채 맛 평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콘텐츠데이도 마무리할 시간이 됐습니다.

윗유 콘텐츠데이 크리에이터 라운지 식사

윗유 크리에이터 콘텐츠데이 마무리 현장

윗유는 크리에이터에게 어떤 환경을 제공하나요?

윗유는 전속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콘텐츠에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매달 콘텐츠데이를 운영하고,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SWIMMING 콘텐츠데이에서는 신사옥의 프라이빗 수영장이 하나의 콘텐츠 공간이 됐습니다.

물놀이부터 룩북, 화채 만들기, 메이크업, 먹방까지 같은 공간에서도 크리에이터들의 아이디어에 따라 전혀 다른 콘텐츠가 만들어졌습니다.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고, 새로운 콘텐츠에 도전하고, 그 경험을 자신의 채널에 맞는 이야기로 만드는 것.

이것이 윗유 콘텐츠데이가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하고 싶은 경험입니다.

과연 이번 SWIMMING DAY가 각 크리에이터의 채널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완성됐을까요?

시원하고 유쾌했던 이날의 이야기는 윗유 크리에이터들의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

다음 콘텐츠데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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