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윗유 콘텐츠 데이 : K-한복 메이크업과 경복궁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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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데이: 설맞이 K-낭자 프로젝트>


경복궁에서의 하루가 이렇게 특별할 줄 몰랐습니다.

이번 콘텐츠데이는 'K-낭자'. 


한복을 직접 고르고, 그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촬영까지 하는 하루였습니다.

쉐리, 람누끼, 조닭발, 차옳은, 임땡땡, 윤mini, 장진영, 민아, 이은별, 차진아, 김오후 — 총 11명의 크리에이터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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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고름 색부터 치마 길이, 저고리 패턴까지 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다들 자기 스타일에 맞는 한복을 찾아내는 눈빛이 진지했고, 완성된 모습을 서로 보고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한복을 입고 나서는 각자 K-뷰티 메이크업 타임. 

같은 한복 무드라도 크리에이터마다 해석이 전혀 달랐습니다.

선명한 붉은 립으로 포인트를 준 팀이 있는가 하면, 피부 표현에 집중해 은은하게 마무리한 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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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오늘따라 더 예뻤습니다!


한복을 갖춰 입고 경복궁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고즈넉한 돌담길과 처마의 곡선이 한복이랑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막상 와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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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들은 각자의 컨셉에 맞게 공간을 누볐습니다. 

누군가는 근정전 앞에서 정적인 무드의 사진을 담았고, 또 누군가는 향원정 연못을 배경으로 영상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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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왕홍 체험, 도우인 스타일, 갸루 메이크업 같은 글로벌 트렌드가 주목받는 시대에, 

이번 프로젝트는 조금 다른 방향을 바라봤습니다. 


K-뷰티의 정체성, 그리고 한복이 가진 아름다움을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해석해보자는 것. 

크리에이터 각자의 개성이 더해지면서 '전통'이 오히려 더 새롭게 느껴지는 콘텐츠들이 완성됐습니다.


2026년 설, 윗유는 K-낭자 무드로 맞이했습니다. 여러분도 따뜻하고 복된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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