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유, 5월 23~31일 8일간 미국 틱톡샵 메가급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 초청 ‘Trip to Korea’ 프로그램 진행
롬앤, 마녀공장, 에스쁘아, 일리윤, 라운드랩, 이너시아 등 K-뷰티 브랜드 6곳 협업…’1일 1브랜드’ 전담 세션 운영
참가 크리에이터 합산 팔로워 760만, 최근 30일 어필리에이트 GMV 약 100만 달러
8일간 약 300편 틱톡샵 영상 제작 목표…단순 리뷰 넘어 ‘서울 경험’ 콘텐츠로
숏폼 커머스 마케팅 1위 기업 윗유(witU,글로벌 총괄 이사 전진배)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8일간, 미국 틱톡샵(TikTok Shop)의 어필리에이트(제휴 마케팅) 크리에이터 10명을 서울로 초청해 K-뷰티 6개 브랜드와 협업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Trip to Korea’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합산 팔로워 약 763만 명, 최근 30일 어필리에이트 GMV(총거래액) 약 98만 4,900달러(약 13억 원)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 메가급 크리에이터 10명이 참여한다. 참가 크리에이터는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높은 영향력을 보유한 인물들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인종, 문화권, 성별로 구성돼 있어 미국 내 광범위한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틱톡샵 GMV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브랜드는 롬앤(rom&nd), 마녀공장(Ma:nyo), 에스쁘아(Espoir), 일리윤(Illiyoon), 라운드랩(Round Lab), 이너시아(Inertia) 등 6개사로, 하루 한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One Brand Per Day’ 콘셉트로 운영된다.
일자별 주요 일정은 ▲25일(월) 롬앤 플래그십 투어 및 신제품 소개 ▲26일(화)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성분 교육 ▲27일(수) 에스쁘아 셰이드(피부 톤) 매칭 세션 ▲28일(목) 일리윤 아모레퍼시픽 본사 및 R&D 랩 방문 ▲29일(금) 라운드랩 춘천 공장 방문 ▲30일(토) 이너시아 클로징 디너 스폰서십 행사 등이다.
각 브랜드의 강점을 살린 핸즈온(hands-on) 세션으로 일반적인 리뷰 콘텐츠보다 깊이 있고 몰입감 높은 콘텐츠를 기대할 수 있다. 윗유는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 일방향적 협업이 아닌 지속적인 양방향 경험이 가능하도록 설계, 실제 사용 상황 기반의 제품 체험, 크리에이터 개인별 맞춤 루틴 및 컨설팅, 브랜드 스토리와 비하인드 경험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단순 협업 파트너를 넘어 브랜드의 진정한 팬(Brand Lover)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또 다른 차별점은 '서울 경험’ 콘텐츠다. 크리에이터들은 약 일주일간 서울에 체류하며 브랜드뿐 아니라 도시,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한다. 서울이라는 도시를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냄으로써, K-뷰티 브랜드가 제품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시청자에게 인식되는 것을 의도했다는 설명이다. 오전 시간대는 크리에이터의 자율적인 콘텐츠 제작 및 휴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과도한 일정에 따른 부담 없이 보다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Trip to Korea’ 프로그램은 약 300편의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져, 미국 틱톡샵 내 K-뷰티 카테고리의 어필리에이트 매출 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윗유는 앞으로도 글로벌 셀링 파워를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국내 브랜드를 연결하는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 확장과 세일즈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진배 윗유 글로벌 총괄 이사는 "점점 단기 출혈 경쟁이 심해지는 틱톡샵 환경에서 어필리에이트 GMV 확보뿐 아니라, 영향력이 큰 크리에이터를 브랜드의 진정한 팬으로 만드는 구조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크리에이터가 서울에서 경험한 8일이 향후 수개월간의 자발적 콘텐츠와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설립된 윗유는 글로벌 숏폼 3대 미디어인 틱톡, 메타, 구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플랫폼 생태계 전반에 걸친 사업 역량을 확보하며 국내 숏폼 커머스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틱톡샵을 중심으로 글로벌 커머스 사업을 확장해, 숏폼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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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유, 5월 23~31일 8일간 미국 틱톡샵 메가급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 초청 ‘Trip to Korea’ 프로그램 진행
롬앤, 마녀공장, 에스쁘아, 일리윤, 라운드랩, 이너시아 등 K-뷰티 브랜드 6곳 협업…’1일 1브랜드’ 전담 세션 운영
참가 크리에이터 합산 팔로워 760만, 최근 30일 어필리에이트 GMV 약 100만 달러
8일간 약 300편 틱톡샵 영상 제작 목표…단순 리뷰 넘어 ‘서울 경험’ 콘텐츠로
숏폼 커머스 마케팅 1위 기업 윗유(witU,글로벌 총괄 이사 전진배)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8일간, 미국 틱톡샵(TikTok Shop)의 어필리에이트(제휴 마케팅) 크리에이터 10명을 서울로 초청해 K-뷰티 6개 브랜드와 협업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Trip to Korea’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합산 팔로워 약 763만 명, 최근 30일 어필리에이트 GMV(총거래액) 약 98만 4,900달러(약 13억 원)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 메가급 크리에이터 10명이 참여한다. 참가 크리에이터는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높은 영향력을 보유한 인물들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인종, 문화권, 성별로 구성돼 있어 미국 내 광범위한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틱톡샵 GMV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브랜드는 롬앤(rom&nd), 마녀공장(Ma:nyo), 에스쁘아(Espoir), 일리윤(Illiyoon), 라운드랩(Round Lab), 이너시아(Inertia) 등 6개사로, 하루 한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One Brand Per Day’ 콘셉트로 운영된다.
일자별 주요 일정은 ▲25일(월) 롬앤 플래그십 투어 및 신제품 소개 ▲26일(화)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성분 교육 ▲27일(수) 에스쁘아 셰이드(피부 톤) 매칭 세션 ▲28일(목) 일리윤 아모레퍼시픽 본사 및 R&D 랩 방문 ▲29일(금) 라운드랩 춘천 공장 방문 ▲30일(토) 이너시아 클로징 디너 스폰서십 행사 등이다.
각 브랜드의 강점을 살린 핸즈온(hands-on) 세션으로 일반적인 리뷰 콘텐츠보다 깊이 있고 몰입감 높은 콘텐츠를 기대할 수 있다. 윗유는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 일방향적 협업이 아닌 지속적인 양방향 경험이 가능하도록 설계, 실제 사용 상황 기반의 제품 체험, 크리에이터 개인별 맞춤 루틴 및 컨설팅, 브랜드 스토리와 비하인드 경험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단순 협업 파트너를 넘어 브랜드의 진정한 팬(Brand Lover)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또 다른 차별점은 '서울 경험’ 콘텐츠다. 크리에이터들은 약 일주일간 서울에 체류하며 브랜드뿐 아니라 도시,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한다. 서울이라는 도시를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냄으로써, K-뷰티 브랜드가 제품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시청자에게 인식되는 것을 의도했다는 설명이다. 오전 시간대는 크리에이터의 자율적인 콘텐츠 제작 및 휴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과도한 일정에 따른 부담 없이 보다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Trip to Korea’ 프로그램은 약 300편의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져, 미국 틱톡샵 내 K-뷰티 카테고리의 어필리에이트 매출 확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윗유는 앞으로도 글로벌 셀링 파워를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국내 브랜드를 연결하는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 확장과 세일즈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진배 윗유 글로벌 총괄 이사는 "점점 단기 출혈 경쟁이 심해지는 틱톡샵 환경에서 어필리에이트 GMV 확보뿐 아니라, 영향력이 큰 크리에이터를 브랜드의 진정한 팬으로 만드는 구조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크리에이터가 서울에서 경험한 8일이 향후 수개월간의 자발적 콘텐츠와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설립된 윗유는 글로벌 숏폼 3대 미디어인 틱톡, 메타, 구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플랫폼 생태계 전반에 걸친 사업 역량을 확보하며 국내 숏폼 커머스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틱톡샵을 중심으로 글로벌 커머스 사업을 확장해, 숏폼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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